'김승우' 검색결과가 14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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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Horny Family, 20137.5쉿! 들키지만 않으면 노 프라블럼! 대한민국의 이혼율을 확~ 낮춰줄 비상한 가족이 뜬다! 겉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서교수네 가족! 하지만 이들이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는 비결이 따로 있었으니… 바로 똑똑한 바.람.스.킬!! 자상한 애처가 정민(천호진)은 어린 제자 윤정(김효진)과의 짜릿한 로맨스를 즐기고, 완벽 현모양처 혜경(이미숙)은 포토그래퍼 상용(김승우)에게 누드모델 제의를 받고 매일 밤 그의 집을 찾아가는데… 거침없이 연애하고 지킬 건 지키는 엘리트 가족의 아슬아슬하고 화끈한 스캔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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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군 Heaven's Soldiers, 20057.528살 삐딱한 청년 이순신, 그의 일생을 뒤바꿀 누군가가 온다! 남북한 군인들, 핵탄두와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남북한 공동으로 극비리에 개발한 핵무기 비격진천뢰가 미국측에 양도되기로 결정된다. 이에 불만을 품은 북한장교 강민길은 핵물리학자 김수연을 납치, 비격진천뢰를 연구소에서 빼내 탈출을 시도한다. 그때, 433년 만에 지구를 지나는 엄청난 혜성이 한반도 상공을 통과하는데… 강민길 일행과 그를 추적하던 남한장교 박정우 일행은 압록강에서 대치중, 갑작스런 회오리 돌풍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훗날 영웅이 되기엔, 너무도 허랑방탕한 청년 이순신을 만난다 돌풍이 사라진 후 정신을 차린 그들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여진족들의 도끼와 화살이 허공을 가르는 무자비한 살육의 현장이다. 일행은 본능적으로 총을 들게 된다. 최첨단 현대무기의 위력에 놀란 여진족은 물러가고 일행은 동굴로 숨어든다. 그날 밤, 동굴로 잠입해 무기들을 훔쳐가는 괴사내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 이.순.신. 그들이 만난 이순신은 그해 무과에 응시했다 낙방한 채 허랑방탕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 사이, 저자 거리엔 조정이 버린 양민들을 구하러 천군이 내려왔다고 소문이 번진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1572년 조선 변방마을 이었던 것이다. 미래로 돌아갈 것인가? 이순신을 구할 것인가? 여진족과의 전투에서 핵무기 비격진천뢰를 분실한 북측 군인들은 이를 찾아 나선다. 한편 이순신을 동경했던 박정우는 한량에 가까운 그의 모습에 실망한다. 자신이 무과에 급제시켜주겠다며 이순신을 훈련시키려 하지만 그는 무과시험을 다시 보지 않겠다며 버틴다. 그 와중에 이순신이 아끼던 마을 소녀가 여진족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 사건을 계기로 숨겨져있던 이순신의 영웅적인 면모가 서서히 드러난다. 여진족 본거지에서 숨겨져있던 핵무기를 다시 강민길이 다시 탈취해오자 여진족은 마을을 공격하려 하고, 이순신은 이들과 맞서 싸우겠다고 한다. 마침내 김수연이 다시 미래로 돌아갈 방법을 찾았지만, 이제 그들은 목숨을 건 선택을 해야만 한다. 이순신과 함께 맞서 싸울 것인가, 미래로 돌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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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리플리 (2011)신정아 사건이 모티브가 된 드라마. MBC 전 월화 미니 시리즈. 총 16부작으로, 2011년 5월 30일 첫방영해서 동년 7월 19일에 종영했다. 타사의 경쟁작들이 전부 로맨틱 코미디인 것과 대비되는 정통 멜로 통속극. 덕분인지 제대로 된 홍보가 없었다.[2] 장르와 타겟층을 생각하면 그다지 웹상에서 화제될 만한 드라마는 아닌데, 아이돌 출신인 박유천의 영향인지 커뮤니티 등지에서 글리젠이 상당하다. 제목은 아무래도 태양은 가득히의 톰 리플리에서 따온 것만 같다. 장미리의 이야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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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으로 71-Into the Fire, 20107.5낙동강 사수를 위한 최후전선 이곳을 지키지 못하면 가족도, 고향도, 조국도 사라진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 전쟁이 시작된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무장한 북한군은 파죽지세로 남쪽으로 진격을 거듭하고, 남한군의 패색은 짙어져만 간다. 전 세계가 제 3차대전의 공포에 휩싸이자 UN은 엄청난 수의 연합군을 대한민국에 파병할 것을 결정한다. 이미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남측은 연합군의 도착을 기다리며 낙동강 사수에 모든 것을 내걸고 남은 전력을 그곳으로 총집결 시킨다. “지금부터 이곳은 학도병 제군들이 맡는다. 우리 3사단은 낙동강전선에 투입된다.” “우리보고 여를 지키라는 겁니까? 우리끼리만요?” 포항을 지키던 강석대(김승우)의 부대도 낙동강을 사수하기 위해 집결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이제 전선의 최전방이 되어버린 포항을 비워둘 수는 없는 상황. 강석대는 어쩔 수 없이 총 한 번 제대로 잡아 본 적 없는 71명의 학도병을 그곳에 남겨두고 떠난다. 유일하게 전투에 따라가 본 적이 있다는 이유로 장범(최승현-T.O.P)이 중대장으로 임명되지만, 소년원에 끌려가는 대신 전쟁터에 자원한 갑조(권상우) 무리는 대놓고 장범을 무시한다. 총알 한 발씩을 쏴보는 것으로 사격 훈련을 마친 71명의 소년들은 군인들이 모두 떠난 포항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른 채 석대의 부대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부산은 이 박무랑이가 제일 먼저 접수합네다. 766은 포항으로 진격한다!” 영덕을 초토화 시킨 북한군 진격대장 박무랑(차승원)이 이끄는 인민군 766 유격대는 낙동강으로 향하라는 당의 지시를 무시하고 비밀리에 포항으로 방향을 튼다. 영덕에서 포항을 거쳐 최단 시간 내에 최후의 목적지인 부산을 함락시키겠다는 전략. 박무랑의 부대는 삽시간에 포항에 입성하고, 국군사령부가 있던 포항여중에 남아있던 71명의 소년들은 한밤중 암흑 속을 뚫고 들려오는 소리에 잠을 깬다. 고요함이 감돌던 포항에는 이제 거대한 전운이 덮쳐 오고, 낙동강 전선에 투입된 강석대 대위는 학도병들을 걱정할 틈도 없이 시시각각 모여드는 인민군 부대와 맞서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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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야 산다 20164.3“오늘 밤 이것들을 잡지 못하면 내 인생 종친다!” CEO 쌍칼 & 강력계 허탕 형사의 기막힌 추격전 START! 잘나가는 CEO 쌍칼 승주(김승우) & 강력계 허탕 형사 정택(김정태)! 20년 지기 친구는 개뿔! 서로 으르렁 거리기만 하던 두 사람이 웬일로 의기투합했다?! 개념 따위는 시원하게 말아드신 고딩 4인방에게 퍽치기 당해 지갑과 핸드폰까지 몽땅 털린 승주! 건수 하나 잡을까 얼떨결에 끼어들었다가 띠동갑도 넘는 고딩들에게 총까지 뺏긴 정택! 목숨같은 물건(?)까지 털리고 개망신 제대로 당한 형님들과 달밤에 형님들 똥개 훈련시키는 고딩 4인방의 예측 불허 추격전! 오늘 밤, 이것들을 반드시 잡아야만 한다! 2016년 1월, 살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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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향기 Scent of a Man,19987.8혁수의 아버지는 어느날 은혜(명세빈)라는 여자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온다. 12살의 혁수(김승우)는 지혜를 처음 본 그 따스한 봄날 이후 이 소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기로 결심한다. 두 사람은 풋풋한 정을 마음 안쪽에 간직한 채 오누이로 자란다. 혁수는 자라서 폭력조직의 일원이 되고 은혜는 대학에 들어간다. 은혜에겐 대학 때부터 그녀를 따라다니던 철민(조민기)이라는 법학도가 있고, 혁수는 조직간의 싸움에서 희생되어 7년형을 선고 받고 감옥에 간다. 혁수는 은혜에게 청혼을 하고 은혜는 그 약속을 굳게 다짐하지만 결국 철민과 결혼을 한다. 하지만 결혼 뒤 철민은 은혜와 혁수 사이를 알게 되고, 그 후로 결혼생활은 불행해진다. 은혜에게 끝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철민. 견디지 못한 은혜가 철민을 살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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