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으시는 검색결과가 없다면 자료요청 이용해 보세요.
-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2016)"매 순간마다 한 걸음 걸음마다 살얼음판을 걷듯 두려워해야 돼."[3] 달그림자가 태양을 검게 물들인 날. 상처 입은 짐승 같은 사내, 4황자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 '해수'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난다. 〈닥터스〉의 후속으로 2016년 8월 29일부터 동년 11월 1일까지 방영되었던 SBS 월화 드라마.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다. 한국 리메이크판의 시대적 배경은 후삼국시대를 막 통일한 고려 초 건국자인 태조 왕건의 치세 후반부로 원작의 옹정제 포지션을 맡을 인물은 광종. 늙은 임금의 부인과 왕자들이 한국사에서 손에 꼽히게 많이 등장하고 결국 네 번째 황자가 즉위하게 되는 등 원작과 비슷하게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는 시대 배경 때문인 듯하다. 다만 막강한 황권을 갖춘 강희제와 달리, 고려 초기는 호족들의 난립과 연합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
구르미 그린 달빛 (2016)
-
개요
18부작
-
편성
방송 기간: 2016년 8월 22일 ~ 2016년 10월 18일
-
출연
-
재생
주간 18 월간 102 전체 6,651
KBS 2TV 뷰티풀 마인드의 후속으로 방영된 월화 드라마. 윤이수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 구르미 그린 달빛이 원작이다. 2016년 8월 22일부터 방송하는 18부작 월화 드라마. 김성윤[1], 백상훈 PD가 연출을 김민정, 임예진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2] 남자 주인공 이영 역에는 떠오르는 대세 배우 박보검이, 여자 주인공 홍라온 역에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김유정이 낙점되어 연기를 펼친다. 이 밖에도 극중 10대 후반의 주요 배역들을 모두 1990년대생 배우들로 캐스팅하면서 퓨전 청춘 사극을 표방하고 있다. 효명세자가 살았던 조선시대 말기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 궁중 로맨스 드라마이다. 제목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구름은 백성을 달빛은 군주를 은유한 것으로 백성의 뜻으로 그려낸 군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
육룡이 나르샤 (2015)2015년 10월 5일부터 2016년 3월 22일까지 방송된 전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SBS 대하드라마. 여말선초가 배경으로 뿌리깊은 나무의 프리퀄이며, 선덕여왕과도 이어진다. 전작 공동 연출자였던 신경수 PD가 연출을 맡고,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전작에 이어 극본을 맡았다. 육룡이 나르샤라는 드라마 제목은 용비어천가의 1장 첫 구절인 해동 육룡이 나르샤 일마다 천복이시니 고성이 동부하시니(海東六龍飛 莫非天所扶 古聖同符)에서 따온 것이다.[2] 이방원의 어린 시절부터 왕이 되기까지의 전개를 중심으로 조선 건국을 욕망하는 여섯 인물의 이야기를 다뤘다.[3] 종영 후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장편드라마부문 작품상과 제11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장편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
야인시대 (2002)
-
개요
124부작
-
편성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55분 ~ 11시 10분
-
출연
-
재생
주간 39 월간 145 전체 38,482
조선의 주먹 황제를 소재로 SBS에서 총 124화에 걸쳐서 방송한 당시 전국민이 열광했던 전설적인 인기의 근대 사극/대하드라마. 일제강점기부터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제4공화국 시대까지의 혼란스러운 시기를 살다 간 실존 인물 김두한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주연은 안재모와 김영철이, 극본은 이환경 작가, 연출은 장형일 감독이 맡았다. 둘은 그전에도 KBS에서 「무풍지대」를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SBS에서 다시 만나 함께 작업했다. 소설판 서문 등을 종합해 보자면 이환경 작가는 이 작품을 집필하기 위해 수년 동안 준비해왔는데, 기본적으로 김두한의 자서전 격인 『피로 물들인 건국 전야』(1963)와 동아방송의「노변야화 - 김두한 편」(1969)을 바탕으로 각색을 가미해 만들어졌다. 후반부 동대문파 관련 이야기는 유지광의 자서전 『대명』에 기반을 상당수 뒀으며, 국회 속기록, 김두한과 활동했던 인물들의 증언 등도 참고했다.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부터 광복까지가 1부, 광복 이후부터 자유당 집권 말기인 4.19 혁명 및 5.16 군사정변 직후 제3공화국의 출범, 그리고 유신헌법 투표일(김두한의 사망일)까지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본래는 1부와 2부 모두 50화로 하여 총 100화로 기획되었으나, 2부 방송 도중 작가의 요청으로 24화 연장이 결정되어 124화로 마무리됐다. -
-
후아유 (2013)
-
개요
16부작
-
편성
월요일, 화요일 오후 11:00 ~
-
출연
-
재생
주간 27 월간 95 전체 2,448
2013년 7월 29일부터 2013년 9월 17일까지 〈연애조작단; 시라노〉의 후속으로 방영된 tvN 월화 드라마. 6년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깨어난 뒤 영혼을 보는 남다른 눈을 가진 시온과 오직 직접 보고 만진 것만 믿는 사실우선주의 건우, 두 남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고스트멜로 드라마. 주군의 태양과 귀신이 나온다는 점이 유사해 자주 비교 당하곤 한다. 주군의 태양이 코미디 쪽이 강하다면 이쪽은 정말 호러 분위기가 더 강하다고 할 수 있겠다. -
-
펀치 (2014)
-
개요
19부작
-
편성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00분 ~ 11시 00분
-
출연
-
재생
주간 26 월간 119 전체 9,647
2014년 12월 15일 ~ 2015년 2월 17일까지 방영한 SBS의 웰메이드 월화드라마다.[4] 6개월의 시한부 판정을 받고 난 뒤 자신보다 더 나쁜 높으신 분들과 최후의 공방을 벌이는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모습을 담았다. 작품 특성상 맛깔나는 비유로 표현된 대사들이 많고, 수시로 떡밥이 뿌려지고 회수된다. 때문에 작품에 쓰이는 갈등 소재가 매우 많고, 이로 인해 시청자들 입장에서 지루함이 덜 느껴지고 생각하는 바나 몰입감을 많이 유도한다.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연출을 담당했던 이명우 PD가 연출하고,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 <황금의 제국> 등의 극본을 담당했던 박경수가 집필을 맡았다. 추적자 더 체이서, 황금의 제국 등에 이어 '권력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드라마. -
-
청춘 블라썸 (2022)6년 전 스산한 학교 괴담으로 남아버린 한 소년과 소녀의 사연이 6년 뒤 현재의 10대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펼쳐지는 나비효과. 솔직하지 못하고, 자신을 감추며 끙끙 앓는 10대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느끼는 고민과 갈등, 성장.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2022년 9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공개 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원작의 두 번째 파트에 해당하는 <하민의 꽃>을 중심으로 타임라인상 첫번째 파트인 <보미의 꽃> 내용도 일부 포함하여 각색하며,[13] 원작 웹툰의 연재처인 네이버웹툰과 원작 웹툰의 기획사인 재담미디어가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
-
징크스의 연인 (2022)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2022년 6월 15일부터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의 후속으로 방영한 KBS2 수목 드라마. 사전제작 드라마로 2021년 여름에 시작해 12월말 촬영이 끝났다고 한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
1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2026)
-
2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2026)
-
3
욕망의 덫 (2026)
- 4 사랑이 온다 (2026)
- 5 연애박사 (2026)
- 6 100일의 거짓말 (2026)
- 7 가족관계증명서 (2026)
- 8 엄마가 미쳤어요 (2026)
- 9 너 말고 다른 연애 (2026)
- 10 키드냅 게임 (2026)
- 11 나를 충전해줘 (2026)
- 12 나의 유죄인간 (2026)
- 1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2026)
- 14 내가 떨릴 수 있게 (2026)
- 15 수상한 그녀 (2024)
- 16 파이널 테이블 (2026)
- 17 신병 시즌4 사보타주 (2026)
- 18 포핸즈 (2026)
- 19 너에게 다이브 (2026)
- 20 꿀알바 (2026)














